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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도 다 받기 때문이야. 성적이 떨어지진 않을 거라고 안심할 수 있거든. 그리고 네가 과외를 하는 것도 주변 친구들이 다 하고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사기 치는 건 아니라고 안심할 수 있는 거야. 넌 노동이 아니라 주술을 하고 있어."

아름다움이란 대체 무엇인가? 우리는 왜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아름다움을 좇는가? 나는 오래도록 생각했고, 내 나름의 결론에 도달했다. 우주는 질적 대칭과 양적 비대칭으로 유지되는 곳이다. 빛과 어둠. 질서와 무질서. 의미와 무의미. 아름다움과 추함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아름다움을 선호하는 게 아니다. 우리가 선호하는 것들이 아름다워졌다. 하지만 이 논리에는 구멍이 있다. 우리가 왜 무언가를 선호하게 되는지를 다시 설명해야만 한다. 그냥 이렇게 반대로 말하는 쪽이 훨씬 편하다.

교수 세 명으로 구성된 심사단 앞에서 졸업 예정자들은 순서대로 논문을 발표했다. 안민은 거침없이 묻고, 꾸짖고, 헤집고, 윽박질렀다. 남학생들은 땀을 뻘뻘 흘렸고 여학생들은 당장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표정이었다. 그러나 그 모든 논문이 심사를 가뿐하게 통과했다. 박사 논문이 아니라 학부 논문이었다. 학문적 성취가 아니라 학위의 수료를 위한 형식적 절차였다.제자를 고꾸라뜨릴 필요는 없었다.~중략~공부를 계속할 생각이 없는 학생의 졸업을 막아봐야 서로 득될 게 없었다.

삼성전자 홍보실에서 나온 돈으로 삼성전자의 목을 조르는 것만큼 의미 있는 일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 안 그래?

한 국가의 대표팀 응원복이 다른 국가의 생활 의복을 점령해버리는 건 결례였다. 그래서 그 옷들은 막 탈북해서 대한민국으로 건너온 새터민들을 지원하는 데 쓰였다. 새터민들은 남한 사회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교육을 받으면서 소정의 정착금, 임대 주택과 함께 빨간색 반팔 티셔츠를 제공받았다. 선택의 여지도 없었지만 새터민들은 영문조차 몰랐다. 말 그대로 영문(英文)을 몰랐다.
구사일생으로 빨갱이들의 왕국을 탈출해 자유의 나라에 도착한 이들은 벅찬 감격이 채 가시지 않은 새마른 가슴팍에 무엇보다 먼저 이런 문장을 새겨 넣어야만 했던 것이다. Be the reds!

나를 밀고한 대석 형과, 진우를 밀고한 나는 대공분실에서 무사히 풀려났다. 우리는 바쁘게 폭탄을 돌렸다. 하지만 폭탄을 영원히 돌릴 수는 없는 것이다. 그것은 터지기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다. 진우는 풀려나지 못했다.

그는 부평 대우자동차 시위로 인해 입은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학생운동을 떠났고, 검사가 됐다. 그리고 검사가 되자마자 부평을 관할 구역으로 받아 돌아간 것이었다. 그에게 보고를 올리는 경찰들은 틀림없이 몸서리칠 것이다.~중략~세상은 돌고 돈다.

축제란 불바다인 전쟁과 피가 튀는 학살과 그림자처럼 쫓아다니는 죄책감의 산물이었다. 대한민국의 다섯개 국가경축일 가운데 네 개가 전쟁과 관련이 있다. 대한민국의 45개 국가기념일 가운데 17개가 전쟁과 관련이 있다. 축제는 인간의 죄에서 유래했다. 축제의 흥취에 익사 직전까지 젖었을 때, 비로소 인간이 저지른 지나간 되는 깨끗이 망각된다.

란다우어의 원리란 열역학 법칙이 있어. 열역학에서는 정보를 곧 에너지로 취급하는데, 통념과는 다르게 에너지는 정보를 조직할 때가 아니라 삭제할 때 사용된다는 거야. 이 원리에 따르면 아무리 복잡한 연산이라 해도 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다만 연산장치의 용량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연산이 끝난 정보를 지워 초기화 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에너지는 이 과정에서 전부 소모되는 거야.

나는 생각해보았다. 인간의 뇌 역시 전기화학적 연산장치이므로 란다우어의 원리가 똑같이 적용되어야 한다. 기억하기는 쉽다. 잊기는 어렵다. 사랑에 빠지기는 쉽다. 지우기는 어렵다. 그래서 나는 몸부림친다. 처음으로 되돌리려고. 얼마나 더 큰 에너지를 지나간 기억 위에 미련하게 쏟아부어야 할지는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인간은 불행이 따르면 믿을 수 없어 하지만, 불행이 닥치지 않는다고 의아함을 느끼지는 않는 법이다. 그리고 불행은 인간이 완전히 방심했을 때, 즉 몸과 마음의 긴장을 홀가분하게 내려놓았을 때, 무장강도처럼 불쑥 찾아와 최악의 피해를 남긴다. 그래서 그것이 불행이라고 불린다.

이미 세상의 부조리에 무감각해졌다. 마르크스는 그것을 자본의 논리라고 불렀지만 나는 다윈이 사용한 용어가 더 와 닿는다. 다윈은 그것을 적응이라고 불렀다.

그런 자신감은 세계의 의미 있는 변혁이 우리의 젊음과 함께 완료되었다는 자기중심적 사고 방식에서 나온다. 그리고 우리는 무엇이 되는가? 마침내 변혁의 대상이 되고 만다. 나는 역사의 법칙을 부정할 생각이 없다.

수업을 들으면서도 자네들은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거야. 공부를 포기하고 사회와 싸운다는 건 말이야, 적이 모는 자동차에 몸을 던져 피로 범퍼를 더렵혀주겠다는 거나 다름없네

그건 50년짜리 안목이라고. 자기는 5백년, 5천 년 된 세상의 질서를 바꾸려고 싸우는데 50년 된 법을 어기는 것 따위가 무슨 대수냐고.~중략~하지만 결국에는 알게 되는 거다. 5천 년 된 세상을 그렇게 쉽게 뒤엎을 수는 없다는 걸.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세상을 바꾸려고 젊음을 다 쏟아부었는데, 뒤늦게 세상이 바뀌지 않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 차라이 세상이 되어버리는 거야. 아주 철저하게 세상이 되어 낭비한 젊음을 보상받는 거지. 그놈이 지금 국회의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너 같은 꼬맹이가 새로 나타나서 그놈이 만든 세상을 바꾸겠다고 날뛰지.~중략~너희는 세상과 싸우는 게 아냐. 세상이란 단어에는 아무 뜻도 없어. 너희는 선배들과 싸우고 있다. 너만 할 때는 딱 너랑 똑같은 눈을 하고 너의 미래와 싸우게 될 거야. 끝이 없는 윤회 같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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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pro06

2015.01.15
14:16:00

학생운동을 하다가 카투사에 지원한 선배도 알고, 결혼 후 프로그래머가 된 선배도 알고 있다.


난 그냥 기웃거리다가 지금의 삶을 살고 있다.


나의 대학생활에 있었던 일들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대우 사태, 효선이 미선이 사건, 월드컵. D-, 학사경고 까지. 천안함은 왜 안 다뤘을까? 군입대와 담배도 빼놓을 수 없는 공통 화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8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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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게 생활인 때가 있었다.


이제는 그렇지 않다.


쓰레기들이 많아서 안 읽었는데, 그건 내가 사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돈을 쓰면 얼마든지 양질을 책을 볼 수 있다.


허지웅은 줏대가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역시 방송을 하기 위해 굽히고 있다. 버티고 있는 것인가?


아무튼 글쓰는 허지웅이라고 한다.


나도 글쓰는 박영식이다.


글쓰기가 품이 더 들어 간다고 말한다.


코딩이 품이 더 들어간다. 그런데, 수입은 컨설팅이 훨씬 낫다.


예전에 나도 서평 기사로 돈을 번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그건 너무 수입이 적다.


존버정신으로 도저히 버틸 수 없는 것이었다.


이제 책은 사서 볼 것이다. 물론 도서관에서도 빌려 볼 것이다.


좋은 책은 사줘야겠다.


yes24의 적립금으로는 어떤 책을 살 수 있을까?


도서정가제에 묶여 제 값을 주고 책을 살 수 있으니, 인세가 저자들에게 돌아가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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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pro06

2015.01.25
23:38:52

책이 없어졌다. 누굴 준건지? 어디에 흘렸는지. easy come, easy go. 선물받은 충전카드로 샀더니만. T.T;

작은 방에 있었다. 방을 옮겨서 잘 때, 자기 전에 읽었는데, 그냥 놓고 나왔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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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간을 맞춰서 출근하면, 추운 날씨로 여러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1호선 지연 등) 일찍 나왔다. 1호선으로 수원으로 향하는데, 저번에도 있었던, 종교 교리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때, 신문 기사로 "투명 인간"에 대한 것을 보고 있었는데, 어처구니 없음을 느끼며 흥분된 상태였나 보다. 다음 칸으로 가서 소음을 피하고 있는데, 몇 초 후 옮긴 칸으로 와서 또 중얼중얼 대었다. 나도 모르게 "아저씨 내리세요! 시끄럽지 하지 말고 내리세요"를 외치며 언성을 높였다. 그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 것을 얘기해 보라고 했다. 논리가 없음을 느끼고 다시 한 번 내리라고 얘기하고 난 자리에 앉았다.

그런 사람들은 시간 도둑이다. 스팸을 처리하기 위해 최근 기능을 개선했는데, 그도 차단해야할 조건에 들어 맞는다. 하등 도움이 안되고 새벽부터 출근하는 사람들의 안락한 시간을 뺏는 도둑질을 하기 때문에 내리라고 말할 수 있다.

스팸에 대해 탄소세를 부과하는 정책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허가도 받지 않고 돈도 내지 않고 상행위를 하는 것이므로 요금을 부과해야 한다.

"당신은 도둑입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편하게 못 가서 직장에서 졸다가 짤리면 당신이 주거비와 생활비 줄겁니까?"

"아니면 시끄럽지 하지 말고 내리시죠"

"도둑님(무기 같은 건 없으시죠?)"


나이로 봤을 때, 무임승차했을 가능성도 있다. 출발지에서 도착지로 가는 요금 외의 구간을 이용하면 그것도 세금을 좀 먹는 도둑이다. 빨래 건조대로 후려 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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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회사에서는 검진기관과 일정을 알려주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외주 용역을 수행하며 소속되어 있는 직장 가입자들은 회사에서 챙겨주지 않을 수도 있다.


이 때는 http://imrich.tistory.com/1205 에서 검강검진대상자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보고 문서를 출력한다.


http://hi.nhis.or.kr/ggph001m02_l01.do?mn_idx=MN00000143 에서 검진기관을 찾아 예약하고 방문하면 된다.


건강보험료를 내고 있는데, 이를 받지 않는다면 혜택을 못 받는 것이다.


내실있는 검사는 아니지만 받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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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았기 때문에, 전입신고를 온라인을 할 수 있다.


그래서 한 번 해 봤다.


주민센터에서 하려고 했으나, 집주인이 늦게와 다음 일정이 있고, 눈도 많이 와서 온라인으로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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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자 이하의 영문, 특수문자 조합 패스워드를 찾는 문제가 있었다.


암호화된 해시값은 $P$B2qyPsMZtoyA5U4A.fvlaTQrF/ptnk. 였고, 워드프레스로 된 것이었다.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m0yhNee1pN0J:pastebin.com/VapSdza6+&cd=1&hl=ko&ct=clnk&gl=kr


python phpass 라이브러리


5자리만 검사하려고 코드를 약간 수정해서 확인했음. 진행사항을 보기 위해 조합문자열을 출력하도록 하고, 답이면 멈추도록 함.

#!/usr/bin/env python

import phpass
import sys 
tbl = "wxyz.-+=rstuvabh_,!@$#*%<>[]{}ijklmnopqcdefg"
hx = '$P$B2qyPsMZtoyA5U4A.fvlaTQrF/ptnk.'
 
print 'Hash: %r' % hx
t_hasher = phpass.PasswordHash(8, False)
  
print "Rount 5"
correct = ''
for i1 in tbl:
    for i2 in tbl:
        for i3 in tbl:
            for i4 in tbl:
                for i5 in tbl:
                        correct = i1+i2+i3+i4+i5
                        check = t_hasher.check_password(correct, hx)
                        print correct
                        if check:
                            print correct
                            sys.exit()


워드프레스를 직접 설치하여 확인도 해 봄.

<?php
require( dirname( __FILE__ ) . '/wp-blog-header.php' );
include('wp-includes/wp-config.php');
include('wp-includes/pluggable.php');

$wp_hasher = new PasswordHash(8, TRUE);

$password_hashed = '$P$B2qyPsMZtoyA5U4A.fvlaTQrF/ptnk.';
$pw = '!dhgh';

if($wp_hasher->CheckPassword($pw, $password_hashed)) {
    echo "YES, Matched";
$dd=1;
} else {
    echo "No, Wrong Password";
}

?>

답은 !오호 -> !dhgh

수요일에 부터 돌려놓고, 월요일에 출근하여 확인했음. 쩝 오래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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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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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베릭스로 바꾸려고 했는데, 이전버전이라 안 된다고 한다.


vmware를 6만원 정도 주고 다시 사야하는데, 아깝다. 


좀 더 정보를 수집해 보자.


스크린샷 2014-10-23 오후 11.17.24.png


https://my.vmware.com/web/vmware/info/slug/desktop_end_user_computing/vmware_fusion/7_0


위 주소에서 받아서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뭐. 크랙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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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9
22:37:18

7.1이 나왔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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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다.


도서관에 갈 수 있었지만, 그동안 멀리하다가 성당에 다녀오는 길에 도서관이 있어서 들어갈 수 있었다.


망치 대가리를 설명하는 프롤로그가 있었는데, 이용당하는 현실을 말하고 있다.


망치 대가리가 되면 안되고 손잡이가 되어야 한다는 내용.


저자는 손잡이라나?


암튼 교훈을 주는 내용이라 책을 읽은 보람이 있었다.


그냥 망치 대가리도 못되는 못 같은 상황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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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년 전 도서관과 헌혈의집이 단골이었다.


지금은 웹툰과 술집이 더 익숙해져 버렸다.


내일이라도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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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pro06

2014.10.04
01:01:53
책보다 사람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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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애들이 너무 많아 식당은 노키드존을 설정했다.

잘했다.

위험하고 리스크가 크다.

고기 4만원 팔아서 4천만원 배상해 줄 바애야 안 받는게 낫다.


무개념 CF 하나 넣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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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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